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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를 죄에서 속량해 주셨고, 바른 '십자가의 도'로써 3가지의 계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. 우리가 그 진리를 깨닫고, 순종함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(벧전1: 19)를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게 해 드리는 성도가 되어질 때,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던 것처럼 우리 또한 예수님(=말씀, 진리)을 위하여 고난받는 성도가 되어질 때(빌1:29), 우리는 저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(히4:1-12).

바른 십자가의 도

바른 십자가의 도 세가지:

1. 선악과(길)

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인류에 죄가 들어 왔습니다(롬5:17-19). 그리하여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죄의 담으로 가로막히게 되었고(사59:1-3)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 되었습니다(엡2:14-16).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하여 그 죄의 담을 허무셨고 하나님과 화평케 하시므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(히10:19-20).

히10:19-20 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.

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만(요14:6)이 가능합니다.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. 우리가 골3:17 말에나 일에나 다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. 우리의 드려지는 모든 것이 예수 이름을 힘입지 않고서는 결단코 하나님께 상달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
요14:13-14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.
요16:23-24 23...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.


2. 보혈의 피(진리)

예수님께서 고전5:17 유월절의 희생양으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보혈의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. 이것은 출애굽기 12장의 ‘유월절’을 이루신 것인데, 출애굽기 12장에서는 흠 없고 일년된 수컷으로 양을 잡은 뒤 이스라엘 백성들의 각 집의 문설주에 그 피를 바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그리고 그 밤 하나님께서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집에 있으므로 표적이 되어 그 피를 보고 넘어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(출 12:12-14). 피는 생명을 뜻하며 죄를 속할 수 있습니다(레17:11).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각 집 문설주에 피를 바르라고 하신 것이고,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를 깨끗케 하셨습니다(요일1:7). 피는 곧 ‘속죄’입니다. 이제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씻어야 합니다.

요일2: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.
눅24:47-48 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.
행10:43-44 43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44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오시니.

위의 말씀들과 같이 우리가 예수의 이름을 출애굽기 12장에서 각 집 문설주에 피를 바른 것과 같이 우리의 입술의 문에 바를 때 곧 골3:17 말에나 일에나 다 예수의 이름을 힘입을 때, 그 예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습니다. 보혈의 피는 죄 속함이요, 예수의 이름을 뜻합니다. 이것이 ‘진리’ 곧 ‘참’입니다.


3. 창자죽(생명)

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셨을 때 한 군병은 예수님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앞서 두 강도와 달리 예수님의 다리를 꺾지 않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습니다(요19:31-37). 그것은 출12:46, 민9:12, 시34:20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. 예수님께서 옆구리에 창을 찔리심으로 피와 물을 쏟으심은 아내 곧 신부를 얻기 위함입니다. 하나님께서 첫째 아담의 옆구리의 갈빗대로 하와를 만드셨던 것처럼(창2:20-23)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통해 많은 아내를 얻으려고 하신 것입니다. 이제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예수님의 신부 곧 교회가 되었습니다(고전3:16-17, 고전6:19-20).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편 되신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가야 합니다.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의 성전인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바 되었던 것처럼 이제 우리도 한 남편(고후11:2)인 예수의 이름으로 일컫는 아내가 되어야 하고 골3:17 모든 일에 다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살아가야 합니다. 우리가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살아갈 때 우리는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요20: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.



요14:6 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이요 진리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.